매일 손으로 반복하던 그 일, 이제 딸깍 한 번이면 끝납니다
문의 하나 뜨면 하던 일 멈추고, 오전 내내 엑셀을 취합하고, ‘그건 김 대리만 안다’며 미루던 일. 그 반복을 사람 더 안 뽑고 1건당 2주 안에 자동화합니다. 진단부터 구축, 우리 사무실에서 진짜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고, 표시한 가격이 그대로 결제가라 견적서 받아 들고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 사람을 한 명 더 뽑는 대신, 49만원부터 시작하는 시스템 한 건
-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우리 사무실에서 진짜로 돌아가는 자동화
- 반복업무에서 손을 떼고, 그 시간을 정말 중요한 일로 돌려놓기
- 첫 달 운영은 무료로 같이 돌려보고 나서 결정
사람이 부족한 게 아니라, 사람이 반복에 갈리고 있습니다
AI 쓰고 싶다는 회사는 많은데, 정작 시작을 못 하는 이유는 다들 비슷합니다.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업무에 맞게 깔아주고 끝까지 봐줄 사람이 없어서요. 아래 장면 중 하나라도 내 얘기 같다면, 바로 그게 가장 먼저 자동화할 업무입니다.
“문의 하나 뜨면, 하던 일 멈추고 그것부터 답해요.”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을 하루에도 수십 번. 답하는 건 1분인데, 끊겼다 다시 집중하는 데 10분이 듭니다. 그렇게 하루가 잘게 부서집니다.
“오전 내내 엑셀에 붙여넣기만 하다 끝나요.”
네이버 폼, 카톡, 메일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 시트로 모으는 일.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손놀림을 반복합니다.
“뽑자니 그 정도 일은 아니고, 안 뽑자니 계속 야근이에요.”
사람 한 명 채용할 만큼 큰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두자니 매번 누군가 야근으로 메웁니다. 이 ‘애매한 중간 크기’의 업무가 사실 팀을 제일 많이 갉아먹습니다.
“그 일은 김 대리만 할 줄 알아요.”
순서도 예외 규칙도 다 그 사람 머릿속에 있습니다. 휴가라도 가면 업무가 통째로 멈추고, 인수인계는 늘 절반만 됩니다.
“AI 쓰라는데, 우리 일에 맞춰줄 사람이 없어요.”
ChatGPT도 써보고 자동화 툴도 깔아봤지만, 우리 업무 흐름에 붙여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건 또 다른 일이더군요. 도구는 넘치는데 손이 없습니다.
“외주 줬더니 만들어만 주고 사라졌어요.”
납품받은 그날은 잘 돌았는데, 한 달 뒤 카톡 정책이 바뀌니 멈췄습니다. 고쳐달라 연락하니 인사보다 추가 견적이 먼저 옵니다.
기능을 늘어놓는 대신, ‘사라지는 일’로 말합니다
업무 진단 · 워크플로우 설계
지금 손으로 하는 일을 ‘트리거 → 처리 → 결과’로 다시 그립니다
어디를 자동화하면 시간이 가장 크게 빠지는지, 우선순위부터 잡힙니다. 막연하던 ‘AI 도입’이 손에 잡히는 1건으로 바뀝니다.
n8n · Make 워크플로우 구축
흩어진 도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
사람이 창과 창 사이를 오가며 복사·붙여넣기 하던 중간 단계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폼이 들어오면 시트에 쌓이고,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고, 답장까지 자동으로 나갑니다.
문의 자동응답 (STANDARD)
반복 질문의 1차 응대를 시스템이 먼저 받음
자주 오는 질문은 자동응답이 즉시 처리하고, 사람은 진짜 예외 케이스만 봅니다. ‘문의 뜨면 멈추던’ 오전이 다시 내 것이 됩니다.
수집 → 정리 → 리포트 자동화 (DELUXE)
매일·매주 반복되던 취합을 정해진 시각에 자동 생성
출근하면 어제 데이터가 이미 표로 정리돼 메일함에 와 있습니다. 취합에 쓰던 한 시간을 분석과 판단에 씁니다.
AI 판단 · 분류 내장 (PREMIUM)
들어온 내용을 읽고 알아서 분류·라우팅
“이건 누구한테 넘기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문의 성격을 읽어 담당 부서로 바로 흘려보내고, 간이 대시보드로 현황을 한눈에 봅니다.
30분 교육 + 사용설명서 + 1개월 무상 유지보수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운영
‘그 사람만 아는 자동화’가 아니라 팀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켜고 끄고 확인하는 법은 30분이면 익히고, 한 달간 손볼 일은 무상으로 봐드립니다.
강의로 끝나는 곳, 보고서로 끝나는 곳과 다른 점
만들고 끝이 아니라, 정착까지 책임집니다
시연용 데모를 보여주고 손 터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첫 달 운영을 무료로 함께 돌립니다. 실제 업무에 붙어 한 달을 멀쩡히 돌아가는 걸 두 눈으로 확인한 뒤에 월 운영 구독으로 넘어갑니다. 예를 들어 문의 자동응답이라면, 한 달간 진짜 고객 문의를 받아보며 빠진 답변을 채우고 말투를 다듬은 다음에야 ‘정착됐다’고 말합니다.
정찰제 · 표시한 가격이 그대로 결제가
49·120·320만. 화면에 적힌 그 숫자가 실제 결제 금액입니다. ‘일단 미팅부터 잡으시죠’ 하며 깜깜이 견적을 부르지 않습니다. 진행하다 범위가 늘면 어느 티어로 올라가는지, 왜 그런지 먼저 보여드리고 합의한 뒤에 움직입니다. 견적서를 받아 들고 0이 하나 더 붙어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데이터는 비학습, 필요하면 온프렘
고객사 데이터를 외부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접근 권한을 나눠 통제하고, 보안 요건이 높은 곳은 회사 서버 안(온프레미스)에 직접 깔아드립니다. NDA도 당연히 씁니다. 이 신뢰는 그냥 말이 아니라, 자매사 옆집개발자가 누적 213개를 구축해 온 개발 조직의 일하는 방식 위에 서 있습니다.
트리거 한 번이면,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복잡해 보이는 자동화도 뜯어보면 구조는 단순합니다. ‘무엇이 시작시키고, 무엇을 거쳐, 무엇으로 끝나는가.’ 사람이 손으로 하던 그 순서를 그대로 시스템에 옮겨 적는 일입니다.
시작 신호를 정합니다
문의가 접수될 때, 폼이 제출될 때, 매일 아침 9시, 새 주문이 들어올 때. ‘바로 이 순간 시작’을 먼저 정의합니다. 사람이 ‘아, 이거 와서 처리해야지’ 하던 그 지점입니다.
조건대로 처리하고 나눕니다
들어온 내용을 규칙에 따라 분류하고, 필요하면 AI가 읽고 판단해 갈래를 나눕니다. 손으로 ‘이건 영업팀, 저건 CS팀’ 분류하던 중간 단계가 여기서 자동으로 일어납니다.
결과를 내고 알립니다
카톡·메일을 보내고, 시트나 DB에 기록하고, 담당자를 배정하고, 리포트를 만들어 마무리합니다. 사람이 마지막에 ‘전송’ 누르던 일까지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깨지면 잡아서 고칩니다
카톡 정책이 바뀌거나 외부 API가 업데이트되면 자동화는 어느 날 조용히 멈춥니다. 그걸 모니터링으로 먼저 잡아 고치는 게 월 운영 구독이 하는 일입니다. 자동화는 ‘만들면 끝’이 아니라 ‘살아 있게 지키는’ 쪽이 진짜입니다.
팀에 넘깁니다
워크플로우와 소스, 사용설명서를 그대로 드리고 30분 교육으로 운영법을 넘깁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저희 없이 켜고 끄고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가 구축입니다.
같은 업무에서, 사람의 시간만 빠집니다
구축은 짧게, 운영은 길게 책임집니다
“문의 응대를 자동응답으로 돌린 첫 주에, 사라졌던 오전이 돌아왔어요. 반복 질문은 시스템이 받고 저희는 진짜 상담만 보니까, 야근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운영팀 김OO 매니저 · 온라인몰 운영 · [예시] 부산 유통사
“매일 한 시간씩 엑셀 취합하던 일이 통째로 없어졌어요. 아침에 출근하면 리포트가 메일에 와 있으니, 이제 그 시간에 숫자를 ‘만드는’ 게 아니라 ‘읽습니다’.”
DX팀 이OO 책임 · 데이터 관리 · [예시] 경남 제조 중소기업
“외주는 늘 납품 후가 불안했는데, 첫 달을 같이 돌려보고 결정하는 방식이라 마음이 놓였어요. 한 달간 말투랑 예외 케이스를 같이 다듬고 나서 구독으로 넘어갔습니다.”
경영지원 박OO 팀장 · 고객 응대 총괄 · [예시] 부산 서비스업
채용 · 일반 외주 · 직접 구축과 무엇이 다른가
← 좌우로 스크롤해서 비교하세요
| 사람 채용 | 프리랜서 외주 | 직접 구축(DIY) | 딸깍연구소 | |
|---|---|---|---|---|
| 초기 비용 | 월 급여 + 4대보험 | 건당 비공개 견적 | 도구 구독비 + 학습 시간 | 49만원부터 정찰제 |
| 시작까지 걸리는 시간 | 공고·면접·온보딩 수주~수개월 | 협의부터 시작, 지연 잦음 | 익히는 시간 별도 | 3일 ~ 4주 |
| 운영 · 유지보수 | 담당자 역량에 의존 | 납품 후 단절 흔함 | 깨지면 본인이 해결 | 월 구독으로 끝까지 책임 |
| 보안 | 내부 처리 | 외부 반출 우려 | 도구사 정책에 의존 | 비학습 · 접근통제 · 온프렘 |
| 잘 안 됐을 때 | 고용 리스크 부담 | 다시 외주 비용 | 그대로 방치 | 첫 달 무료로 먼저 검증 |
| 가격 투명성 | 예측 가능 | 비공개 견적 | 도구별 제각각 | 표시가 = 결제가, VAT만 별도 |
업무 한 건의 복잡도에 맞춰 고르세요
STANDARD
49만
단일 트리거 1개 플로우 · 3~5일. 예) 자주 오는 문의에 자동응답, 폼이 들어오면 시트에 자동 기록.
DELUXE
120만
다단계 + 분기·알림 연동 · 1~2주. 예) 여러 채널 데이터를 수집 → 정리 → 리포트까지 한 번에.
PREMIUM
320만
복수 플로우 + AI 판단 / 간이 대시보드 · 2~4주. 예) 문의를 읽고 알아서 분류·라우팅, 현황을 대시보드로.
처음 시작하는 회사는 DELUXE를 가장 많이 고릅니다. 현실의 업무는 ‘문의 오면 답장’ 같은 단순 1단계보다, ‘들어오면 → 분류하고 → 기록하고 → 알림까지’ 가는 다단계가 대부분이라서요. 단순한 자동응답 하나만 급하다면 STANDARD로 가볍게 시작해도 되고, 부서 여러 곳이 얽힌 복잡한 흐름이면 PREMIUM이 맞습니다. 어디에 해당할지 모르겠다면 30분 무료 진단에서 업무를 같이 뜯어보고 정해드립니다. 어느 티어든 첫 달 운영은 무료입니다.
공통 포함: 워크플로우 + 소스 + 사용설명서 + 30분 교육 + 1개월 무상 유지보수 + 첫 달 운영 무료. 모든 가격 VAT 별도 · 부산권 출장비 0원 · 사용량은 실비 별도. 심화 진단비(80만)는 구축 진행 시 전액 차감됩니다.
진단부터 정착까지, 다섯 단계
- 01 30분
30분 무료 진단
편한 채널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지금 손으로 하는 일을 같이 훑으며 ‘이건 자동화되겠다’ 싶은 후보를 추립니다. 부담 가질 미팅이 아니라, 우리 업무를 눈으로 정리받는 시간입니다.
- 02 1~2일
범위 · 정찰가 확정
추린 후보 중 무엇부터 할지, 어느 티어인지, 무엇이 포함이고 무엇이 실비인지 먼저 보여드립니다. 여기서 표시가가 곧 결제가라는 걸 숫자로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 03 3일~4주
구축 + 30분 교육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소스와 사용설명서를 넘기고, 담당자를 교육합니다. 단순 자동응답은 3~5일, 다단계는 1~2주, AI 판단까지면 2~4주가 보통입니다.
- 04 1개월
첫 달 운영 무료
만든 자동화를 실제 업무에 붙여 한 달을 같이 돌립니다. 빠진 예외를 채우고 말투를 다듬으며, 진짜로 일하는 상태까지 끌어올립니다. 이 한 달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05 이후 월 단위
정착 → 월 운영 구독
한 달을 멀쩡히 돌아간 걸 확인한 뒤 월 운영 구독으로 넘어갑니다. 외부 서비스가 바뀌어도 끊기지 않게 지키고, 새 시나리오가 생기면 함께 늘려갑니다.
시작 전 걱정, 먼저 없애드립니다
걱정 → 처리 방식
방향이 안 맞으면 어쩌죠?
구축 전에 30분 무료 진단과 범위 확정을 먼저 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글과 숫자로 합의한 다음에야 작업을 시작하니, ‘만들어 놓고 보니 우리 일이랑 다르네’ 할 일이 없습니다.
보안이 정말 괜찮나요?
고객사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 게 기본입니다. 접근 권한을 나눠 통제하고, 요건이 높으면 회사 서버 안에 직접(온프렘) 깔아드립니다. NDA도 작성합니다.
나중에 수정이 되나요?
구축에는 1개월 무상 유지보수가 포함됩니다. 그 이후의 시나리오 수정·개선은 월 운영 구독이 커버합니다. 자동화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손봐야 살아 있습니다.
만들어만 주고 방치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 외주의 가장 흔한 문제라, 저희는 반대로 합니다. 첫 달 운영을 무료로 같이 돌려 실제로 붙은 걸 확인하고 나서 구독으로 넘어갑니다. 켜놓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바쁜데 우리가 많이 해야 하나요?
거의 없습니다. 업무 흐름을 설명해 주시고 한두 번 확인만 해주시면, 구축과 연동은 저희가 합니다. 운영도 저희가 맡고, 담당자는 30분 교육이면 켜고 끄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효과를 못 보면요?
매출이 오른다거나 하는 막연한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 업무에서 사람 손이 빠진다’는 건 첫 달 무료 기간에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서 아니다 싶으면 구독으로 넘기지 않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n8n·Make를 우리가 몰라도 되나요?
네. 구축도 운영도 저희가 맡습니다. 담당자는 사용설명서와 30분 교육으로 켜고 끄고 결과를 확인하는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사용량 실비는 얼마나 드나요?
LLM API, 자동화 툴 구독, 카톡 발송비(건당 15~20원) 같은 실제 사용분만 패스스루로 청구합니다. 구축비와는 별개이고, 진단 때 예상 사용량과 월 실비를 미리 안내합니다.
진단비가 따로 있나요?
기본 진단은 30분 무료입니다. 업무가 복잡해 심화 진단이 필요하면 80만원이 들지만, 구축을 진행하면 그 80만원은 전액 차감됩니다. 진단만 받고 끝나도 부담은 그 비용까지입니다.
꼭 월 구독까지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1개월 무상 유지보수까지는 기본 포함이고, 이후 운영 구독은 선택입니다. 다만 외부 서비스가 바뀌면 자동화가 조용히 멈추기 때문에, 끊김 없이 쓰시려면 운영을 권합니다.
부산·경남 밖도 가능한가요?
온라인으로 전국 대응합니다. 부산권은 출장비가 0원이고, 그 외 지역은 출장이 필요할 때만 별도 협의합니다. 로컬은 더 자주, 더 가까이 챙깁니다.
어떤 업무가 자동화하기 좋은가요?
매일·매주 똑같이 반복되고 규칙이 분명한 일이 1순위입니다. 문의 응대, 데이터 취합, 정기 리포트, 예약·알림 같은 것들이요. 애매하면 진단에서 같이 골라드립니다.
결과물은 누구 소유인가요?
워크플로우와 소스를 그대로 드립니다. ‘그 사람만 아는’ 자산이 아니라 회사의 자산으로 남도록 설명서까지 함께 넘깁니다.
다음 단계
자동화할 업무 1건, 30분이면 가늠이 섭니다
‘이게 자동화가 될까?’ 싶은 바로 그 업무부터 말씀해 주세요. 거창한 준비도, 깔끔하게 정리된 자료도 필요 없습니다. 30분이면 자동화 후보와 우선순위, 예상 티어와 대략의 실비까지 짚어드립니다.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로 증명하는 곳이니, 시작은 가볍게 하시면 됩니다. 010-9419-3280 · hello@click2done.ai
무료 진단 · GET STARTED
강의가 아니라, 전사가 쓰는 AI
30분 진단은 무료입니다. 우리 조직의 자동화·교육 우선순위부터 확인하세요.
- 도입 진단 무료 · 맞춤 견적
- 데이터 비학습 · 보안 검토 대응 · NDA 가능
- 전국·다거점 사업장 대응 · 온라인 라이브 + 현장 출강
무료 30분 진단 신청
조직 정보를 남겨주시면 30분 진단 미팅을 제안드립니다.
49 · 120 · 320만
정찰제 · VAT 별도